제일농공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제일농공단지는 고성군에 있는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44천㎡, 입주기업 2곳 중 2곳이 가동 중입니다. 고성군 평균 일사량으로 계산하면 공장 지붕 1kW가 한 해 약 1,203kWh를 만듭니다.

핵심 요약
- 제일농공단지: 농공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44천㎡, 입주 2곳·가동 2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203kWh — 고성군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11,000㎡ → 약 1,375kW, 연 1,654.1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제일농공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고성군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제일농공단지 지붕 태양광 규모 계산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11,000㎡ (부지의 50% 가정) | 약 1,375kW | 약 1,654MWh |
| 관리면적의 1% (450㎡) | 약 56kW | 약 67.7MWh |
| 관리면적의 5% (2,250㎡) | 약 281kW | 약 338MWh |
| 관리면적의 10% (4,500㎡) | 약 562kW | 약 677MWh |
설치 면적 8㎡당 1kW, 발전량은 고성군 일사량으로 계산한 추정입니다.
제일농공단지 정보
- 구분
- 농공단지 —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
- 위치
- 경남 고성군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22,000㎡
- 경남 안 규모
- 199곳 중 면적 193위, 입주기업 138위
입주 기업이 먼저 볼 것
- 낮 사용량
12개월 전기요금 내역(계약전력·시간대별 사용량)으로 자가소비형과 판매형을 비교합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건물 소유
임차 공장은 건물주 동의, 임대 기간, 철거 조건을 계약에 넣습니다.
- 지원·융자
건물지원사업(공장 최대 1,000kW, 참여기업 통해 신청)과 정책 융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제일농공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45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562kW, 연 677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제일농공단지는 경남 산업단지 199곳 중 면적 193번째, 입주기업 수 138번째, 경남 평균 면적의 6% 크기입니다.
고성군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제일농공단지 태양광 질문
제일농공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제일농공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22,000㎡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1,375kW를 올려 연 1,654.1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제일농공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지원 단가는 얼마인가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 기준 200kW 이하는 kW당 52.5만 원, 200kW 초과분은 41.4만 원입니다(VAT 제외). 해마다 공고로 바뀝니다.
공장을 임차해 쓰는데 지붕 태양광이 되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