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명동일반산업단지는 김해시에 있는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263천㎡, 입주기업 37곳 중 37곳이 가동 중입니다. 김해시 평균 일사량으로 계산하면 공장 지붕 1kW가 한 해 약 1,171kWh를 만듭니다.

핵심 요약
- 명동일반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263천㎡, 입주 37곳·가동 37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71kWh — 김해시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3,554㎡ → 약 444kW, 연 520.2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명동일반산업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김해시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명동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규모 계산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3,554㎡ (부지의 50% 가정) | 약 444kW | 약 520MWh |
| 관리면적의 1% (2,630㎡) | 약 329kW | 약 385MWh |
| 관리면적의 5% (13,150㎡) | 약 1,644kW | 약 1,925MWh |
| 관리면적의 10% (26,300㎡) | 약 3,288kW | 약 3,850MWh |
1kW당 지붕 8㎡, 김해시 평균 일사량 기준 1kW당 연 1,171kWh로 계산했습니다.
명동일반산업단지 정보
- 구분
- 일반산업단지 —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
- 위치
- 경남 김해시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7,108㎡
- 경남 안 규모
- 199곳 중 면적 87위, 입주기업 36위
설치 전에 챙길 것
- 전력 사용 패턴
주간 가동 공장은 자가소비 비율이 높아 요금 절감이 큽니다. 야간 위주라면 판매형을 섞어 봅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건물 소유
임차 공장은 건물주 동의, 임대 기간, 철거 조건을 계약에 넣습니다.
- 지원·융자
건물지원사업(공장 최대 1,000kW, 참여기업 통해 신청)과 정책 융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명동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263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3,288kW, 연 3,850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명동일반산업단지는 경남 산업단지 199곳 중 면적 87번째, 입주기업 수 36번째, 경남 평균 면적의 37% 크기입니다.
김해시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명동일반산업단지 태양광 질문
명동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명동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7,108㎡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444kW를 올려 연 520.2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공장 지붕 태양광 융자는 어떻게 되나요?
2027년 예산안에 공장지붕 융자 5,440억 원이 들어 있습니다(2026-09 국무회의 의결, 국회 심의 전). 확정되면 조건을 다시 안내합니다.
임차한 명동일반산업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