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전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용전일반산업단지는 밀양시에 있는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634천㎡, 입주기업 30곳 중 30곳이 가동 중입니다. 이 지역 햇빛 기준 1kW당 연 1,168kWh 정도가 예상돼, 낮에 전기를 많이 쓰는 공장은 지붕 자가소비 효과가 큽니다.

핵심 요약
- 용전일반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634천㎡, 입주 30곳·가동 30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68kWh — 밀양시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10,567㎡ → 약 1,321kW, 연 1,542.7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용전일반산업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밀양시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용전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 크기로 보는 태양광 용량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10,567㎡ (부지의 50% 가정) | 약 1,321kW | 약 1,543MWh |
| 관리면적의 1% (6,340㎡) | 약 792kW | 약 926MWh |
| 관리면적의 5% (31,700㎡) | 약 3,962kW | 약 4,628MWh |
| 관리면적의 10% (63,400㎡) | 약 7,925kW | 약 9,256MWh |
1kW당 지붕 8㎡, 밀양시 평균 일사량 기준 1kW당 연 1,168kWh로 계산했습니다.
용전일반산업단지 정보
- 구분
- 일반산업단지 —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
- 위치
- 경남 밀양시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21,133㎡
- 경남 안 규모
- 199곳 중 면적 44위, 입주기업 45위
입주 기업이 먼저 볼 것
- 계약전력
고압 수전 공장은 수배전 설비와 연계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임차 여부
공장을 빌려 쓰는 경우 설비 소유와 수익 배분을 건물주와 서면으로 정합니다.
- 지원·융자
건물지원사업(공장 최대 1,000kW, 참여기업 통해 신청)과 정책 융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용전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634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7,925kW, 연 9,256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용전일반산업단지는 경남 산업단지 199곳 중 면적 44번째, 입주기업 수 45번째, 경남 평균 면적의 89% 크기입니다.
밀양시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용전일반산업단지 태양광 질문
용전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용전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21,133㎡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1,321kW를 올려 연 1,542.7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용전일반산업단지 입주 공장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은 공장이 새로 대상에 들어갔고 최대 1,000kW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초과분 41.4만 원).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임차한 용전일반산업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