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막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산막일반산업단지는 양산시에 있는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입니다(조성 중). 지정면적 1,277천㎡, 입주기업 216곳 중 216곳이 가동 중입니다. 양산시 평균 일사량으로 계산하면 공장 지붕 1kW가 한 해 약 1,151kWh를 만듭니다.

핵심 요약
- 산막일반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중, 지정면적 1,277천㎡, 입주 216곳·가동 216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51kWh — 양산시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2,956㎡ → 약 370kW, 연 425.3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산막일반산업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양산시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산막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규모 계산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2,956㎡ (부지의 50% 가정) | 약 370kW | 약 425MWh |
| 관리면적의 1% (12,210㎡) | 약 1,526kW | 약 1,757MWh |
| 관리면적의 5% (61,050㎡) | 약 7,631kW | 약 8,784MWh |
| 관리면적의 10% (122,100㎡) | 약 15,262kW | 약 17,567MWh |
지붕 모양·점검 통로·그늘에 따라 실제 용량은 이보다 줄어드는 참고값입니다(1kW당 8㎡).
산막일반산업단지 정보
- 구분
- 일반산업단지 —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
- 위치
- 경남 양산시
- 상태
- 조성 중
- 기업당 면적
- 약 5,912㎡
- 경남 안 규모
- 199곳 중 면적 24위, 입주기업 4위
입주 기업이 먼저 볼 것
- 낮 사용량
12개월 전기요금 내역(계약전력·시간대별 사용량)으로 자가소비형과 판매형을 비교합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건물 소유
임차 공장은 건물주 동의, 임대 기간, 철거 조건을 계약에 넣습니다.
- 지원·융자
건물지원사업(공장 최대 1,000kW, 참여기업 통해 신청)과 정책 융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산막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1,221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15,262kW, 연 17,567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산막일반산업단지는 경남 산업단지 199곳 중 면적 24번째, 입주기업 수 4번째, 경남 평균 면적의 1.8배입니다.
양산시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산막일반산업단지 태양광 질문
산막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산막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5,912㎡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370kW를 올려 연 425.3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산막일반산업단지 입주 공장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은 공장이 새로 대상에 들어갔고 최대 1,000kW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초과분 41.4만 원).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임차한 산막일반산업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