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농공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적중농공단지는 합천군에 있는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93천㎡, 입주기업 5곳 중 4곳이 가동 중입니다. 이 지역 햇빛 기준 1kW당 연 1,173kWh 정도가 예상돼, 낮에 전기를 많이 쓰는 공장은 지붕 자가소비 효과가 큽니다.

핵심 요약
- 적중농공단지: 농공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93천㎡, 입주 5곳·가동 4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73kWh — 합천군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9,300㎡ → 약 1,162kW, 연 1,363.6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적중농공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합천군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적중농공단지 공장 지붕 크기로 보는 태양광 용량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9,300㎡ (부지의 50% 가정) | 약 1,162kW | 약 1,364MWh |
| 관리면적의 1% (930㎡) | 약 116kW | 약 136MWh |
| 관리면적의 5% (4,650㎡) | 약 581kW | 약 682MWh |
| 관리면적의 10% (9,300㎡) | 약 1,162kW | 약 1,364MWh |
지붕 모양·점검 통로·그늘에 따라 실제 용량은 이보다 줄어드는 참고값입니다(1kW당 8㎡).
적중농공단지 정보
- 구분
- 농공단지 —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
- 위치
- 경남 합천군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18,600㎡
- 경남 안 규모
- 199곳 중 면적 164위, 입주기업 118위
공장 지붕 태양광 진행 전 확인
- 계약전력
고압 수전 공장은 수배전 설비와 연계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임차 여부
공장을 빌려 쓰는 경우 설비 소유와 수익 배분을 건물주와 서면으로 정합니다.
- 화재 대비
모듈 배치에 점검 통로를 두고 접속반·인버터 위치를 정리합니다.
적중농공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93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1,162kW, 연 1,364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적중농공단지는 경남 산업단지 199곳 중 면적 164번째, 입주기업 수 118번째, 경남 평균 면적의 13% 크기입니다.
합천군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적중농공단지 태양광 질문
적중농공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적중농공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18,600㎡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1,162kW를 올려 연 1,363.6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공장 지붕 태양광 융자는 어떻게 되나요?
2027년 예산안에 공장지붕 융자 5,440억 원이 들어 있습니다(2026-09 국무회의 의결, 국회 심의 전). 확정되면 조건을 다시 안내합니다.
임차한 적중농공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