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농공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부안농공단지는 부안군에 있는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149천㎡, 입주기업 32곳 중 32곳이 가동 중입니다. 부안군의 위성 일사량으로 보면 지붕 태양광 1kW당 연 1,153kWh 안팎입니다.

핵심 요약
- 부안농공단지: 농공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149천㎡, 입주 32곳·가동 32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53kWh — 부안군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2,328㎡ → 약 291kW, 연 335.5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부안농공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부안군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부안농공단지 공장 지붕 크기로 보는 태양광 용량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2,328㎡ (부지의 50% 가정) | 약 291kW | 약 336MWh |
| 관리면적의 1% (1,490㎡) | 약 186kW | 약 215MWh |
| 관리면적의 5% (7,450㎡) | 약 931kW | 약 1,074MWh |
| 관리면적의 10% (14,900㎡) | 약 1,862kW | 약 2,147MWh |
1kW당 지붕 8㎡, 부안군 평균 일사량 기준 1kW당 연 1,153kWh로 계산했습니다.
부안농공단지 정보
- 구분
- 농공단지 —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
- 위치
- 전북 부안군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4,656㎡
- 전북 안 규모
- 86곳 중 면적 56위, 입주기업 31위
입주 기업이 먼저 볼 것
- 낮 사용량
12개월 전기요금 내역(계약전력·시간대별 사용량)으로 자가소비형과 판매형을 비교합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화재 대비
모듈 배치에 점검 통로를 두고 접속반·인버터 위치를 정리합니다.
부안농공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149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1,862kW, 연 2,147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부안농공단지는 전북 산업단지 86곳 중 면적 56번째, 입주기업 수 31번째, 전북 평균 면적의 10% 크기입니다.
부안군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부안농공단지 태양광 질문
부안농공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부안농공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4,656㎡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291kW를 올려 연 335.5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부안농공단지 입주 공장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은 공장이 새로 대상에 들어갔고 최대 1,000kW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초과분 41.4만 원).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임차한 부안농공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