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농공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평창농공단지는 평창군에 있는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106천㎡, 입주기업 35곳 중 35곳이 가동 중입니다. 평창군의 위성 일사량으로 보면 지붕 태양광 1kW당 연 1,090kWh 안팎입니다.

핵심 요약
- 평창농공단지: 농공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106천㎡, 입주 35곳·가동 35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090kWh — 평창군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1,514㎡ → 약 189kW, 연 206.3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평창농공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평창군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평창농공단지 공장 지붕 크기로 보는 태양광 용량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1,514㎡ (부지의 50% 가정) | 약 189kW | 약 206MWh |
| 관리면적의 1% (1,060㎡) | 약 132kW | 약 144MWh |
| 관리면적의 5% (5,300㎡) | 약 662kW | 약 722MWh |
| 관리면적의 10% (10,600㎡) | 약 1,325kW | 약 1,444MWh |
지붕 모양·점검 통로·그늘에 따라 실제 용량은 이보다 줄어드는 참고값입니다(1kW당 8㎡).
평창농공단지 정보
- 구분
- 농공단지 —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
- 위치
- 강원 평창군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3,029㎡
- 강원 안 규모
- 83곳 중 면적 59위, 입주기업 17위
공장 지붕 태양광 진행 전 확인
- 전력 사용 패턴
주간 가동 공장은 자가소비 비율이 높아 요금 절감이 큽니다. 야간 위주라면 판매형을 섞어 봅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건물 소유
임차 공장은 건물주 동의, 임대 기간, 철거 조건을 계약에 넣습니다.
- 지원·융자
건물지원사업(공장 최대 1,000kW, 참여기업 통해 신청)과 정책 융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평창농공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106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1,325kW, 연 1,444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평창농공단지는 강원 산업단지 83곳 중 면적 59번째, 입주기업 수 17번째, 강원 평균 면적의 33% 크기입니다.
평창군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평창농공단지 태양광 질문
평창농공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평창농공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3,029㎡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189kW를 올려 연 206.3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평창농공단지 입주 공장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은 공장이 새로 대상에 들어갔고 최대 1,000kW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초과분 41.4만 원).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임차한 평창농공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