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후농공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남후농공단지는 안동시에 있는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288천㎡, 입주기업 39곳 중 39곳이 가동 중입니다. 안동시의 위성 일사량으로 보면 지붕 태양광 1kW당 연 1,166kWh 안팎입니다.

핵심 요약
- 남후농공단지: 농공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288천㎡, 입주 39곳·가동 39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66kWh — 안동시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3,692㎡ → 약 462kW, 연 538.2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남후농공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안동시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남후농공단지 공장 지붕 크기로 보는 태양광 용량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3,692㎡ (부지의 50% 가정) | 약 462kW | 약 538MWh |
| 관리면적의 1% (2,880㎡) | 약 360kW | 약 420MWh |
| 관리면적의 5% (14,400㎡) | 약 1,800kW | 약 2,099MWh |
| 관리면적의 10% (28,800㎡) | 약 3,600kW | 약 4,198MWh |
1kW당 지붕 8㎡, 안동시 평균 일사량 기준 1kW당 연 1,166kWh로 계산했습니다.
남후농공단지 정보
- 구분
- 농공단지 — 농어촌 지역 소득을 위해 시·군이 조성한 소규모 공업단지
- 위치
- 경북 안동시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7,385㎡
- 경북 안 규모
- 152곳 중 면적 58위, 입주기업 29위
입주 기업이 먼저 볼 것
- 계약전력
고압 수전 공장은 수배전 설비와 연계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 지붕 구조
샌드위치 판넬·칼라강판 지붕은 고정 방식이 달라 구조 검토가 먼저입니다.
- 건물 소유
임차 공장은 건물주 동의, 임대 기간, 철거 조건을 계약에 넣습니다.
- 화재 대비
모듈 배치에 점검 통로를 두고 접속반·인버터 위치를 정리합니다.
남후농공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288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3,600kW, 연 4,198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남후농공단지는 경북 산업단지 152곳 중 면적 58번째, 입주기업 수 29번째, 경북 평균 면적의 31% 크기입니다.
안동시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남후농공단지 태양광 질문
남후농공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남후농공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7,385㎡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462kW를 올려 연 538.2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공장 지붕 태양광 융자는 어떻게 되나요?
2027년 예산안에 공장지붕 융자 5,440억 원이 들어 있습니다(2026-09 국무회의 의결, 국회 심의 전). 확정되면 조건을 다시 안내합니다.
임차한 남후농공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