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오리일반산업단지는 기장군에 있는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608천㎡, 입주기업 80곳 중 67곳이 가동 중입니다. 기장군 평균 일사량으로 계산하면 공장 지붕 1kW가 한 해 약 1,183kWh를 만듭니다.

핵심 요약
- 오리일반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608천㎡, 입주 80곳·가동 67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83kWh — 기장군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3,800㎡ → 약 475kW, 연 561.9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오리일반산업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기장군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오리일반산업단지 지붕 면적별 설치 용량과 연 발전량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3,800㎡ (부지의 50% 가정) | 약 475kW | 약 562MWh |
| 관리면적의 1% (5,380㎡) | 약 672kW | 약 796MWh |
| 관리면적의 5% (26,900㎡) | 약 3,362kW | 약 3,978MWh |
| 관리면적의 10% (53,800㎡) | 약 6,725kW | 약 7,956MWh |
설치 면적 8㎡당 1kW, 발전량은 기장군 일사량으로 계산한 추정입니다.
오리일반산업단지 정보
- 구분
- 일반산업단지 —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
- 위치
- 부산 기장군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7,600㎡
- 부산 안 규모
- 38곳 중 면적 16위, 입주기업 17위
공장 지붕 태양광 진행 전 확인
- 계약전력
고압 수전 공장은 수배전 설비와 연계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 지붕 수명
태양광은 20년 넘게 쓰는 설비라 지붕이 먼저 낡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임차 여부
공장을 빌려 쓰는 경우 설비 소유와 수익 배분을 건물주와 서면으로 정합니다.
- 지원·융자
건물지원사업(공장 최대 1,000kW, 참여기업 통해 신청)과 정책 융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오리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538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6,725kW, 연 7,956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오리일반산업단지는 부산 산업단지 38곳 중 면적 16번째, 입주기업 수 17번째, 부산 평균 면적의 48% 크기입니다.
기장군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오리일반산업단지 태양광 질문
오리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오리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7,600㎡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475kW를 올려 연 561.9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오리일반산업단지 입주 공장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은 공장이 새로 대상에 들어갔고 최대 1,000kW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초과분 41.4만 원).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임차한 오리일반산업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