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 태양광
통삼일반산업단지는 용인시에 있는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입니다(조성 완료). 지정면적 49천㎡, 입주기업 6곳 중 5곳이 가동 중입니다. 이 지역 햇빛 기준 1kW당 연 1,136kWh 정도가 예상돼, 낮에 전기를 많이 쓰는 공장은 지붕 자가소비 효과가 큽니다.

핵심 요약
- 통삼일반산업단지: 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 지정면적 49천㎡, 입주 6곳·가동 5곳
- 지붕 태양광 1kW 연 발전량(추정): 약 1,136kWh — 용인시 위성 일사량 기준
- 기업당 평균 지붕 약 4,083㎡ → 약 510kW, 연 579.8MWh (추정)
- 지원: 2026 건물지원사업 공장 최대 1,000kW(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참여기업 통해 신청
통삼일반산업단지 한눈에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 현황통계(전국 산업단지 1,450곳 목록). 발전량은 용인시 위성 일사량(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0.86 추정.
통삼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규모 계산 (추정)
| 기준 면적 | 설치 용량 | 연 발전량 |
|---|---|---|
| 기업당 평균 지붕 4,083㎡ (부지의 50% 가정) | 약 510kW | 약 580MWh |
| 관리면적의 1% (490㎡) | 약 61kW | 약 69.6MWh |
| 관리면적의 5% (2,450㎡) | 약 306kW | 약 348MWh |
| 관리면적의 10% (4,900㎡) | 약 612kW | 약 696MWh |
1kW당 지붕 8㎡, 용인시 평균 일사량 기준 1kW당 연 1,136kWh로 계산했습니다.
통삼일반산업단지 정보
- 구분
- 일반산업단지 — 시·도가 지정한 일반산업단지
- 위치
- 경기 용인시
- 상태
- 조성 완료
- 기업당 면적
- 약 8,167㎡
- 경기 안 규모
- 209곳 중 면적 199위, 입주기업 119위
설치 전에 챙길 것
- 전력 사용 패턴
주간 가동 공장은 자가소비 비율이 높아 요금 절감이 큽니다. 야간 위주라면 판매형을 섞어 봅니다.
- 지붕 상태
판넬 지붕의 하중·부식·누수와 남은 수명을 봅니다. 노후 지붕은 보강을 먼저 합니다.
- 자금
자가소비 절감액과 융자 조건으로 회수 기간을 계산해 봅니다.
- 화재 대비
모듈 배치에 점검 통로를 두고 접속반·인버터 위치를 정리합니다.
통삼일반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잠재량 (가정)
관리면적 49천㎡의 10%만 공장 지붕 태양광으로 쓴다고 가정하면 약 612kW, 연 696MWh 규모입니다. 실제 가능한 면적은 건물 배치와 지붕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값입니다.
통삼일반산업단지는 경기 산업단지 209곳 중 면적 199번째, 입주기업 수 119번째, 경기 평균 면적의 4% 크기입니다.
용인시에서 규모가 비슷한 산업단지
통삼일반산업단지 태양광 질문
통삼일반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올리면 얼마나 만드나요?
통삼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한 곳의 평균 부지는 약 8,167㎡입니다. 그 절반이 지붕이라면 약 510kW를 올려 연 579.8MWh 정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추정).
통삼일반산업단지 입주 공장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건물지원사업은 공장이 새로 대상에 들어갔고 최대 1,000kW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200kW 이하 kW당 52.5만 원, 초과분 41.4만 원).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임차한 통삼일반산업단지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 기간이 설비 수명(20년 이상)보다 짧으면 철거·이전 조건과 발전 수익 배분을 계약서에 미리 정해 두세요.
- 문자로 보내 주시면 좋은 것
- 지붕·설치 장소 전체
- 지붕 가까이
- 주변 그늘
- 계량기·분전반
- 주소(시·군·동·리)와 월 전기요금